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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재계약 복비 내야하는 걸까요?

월세로 살아가는 것 보다는 전세로 사는게 마음이 더 편하답니다.

전세로 사시는 분들은 재계약을 할때 보증금이 오르지 않을까 걱정하시는데요.

좋은 집주인을 만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기에 재계약 할때 복비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래 살만한 집은 계약기간이 끝나도 보통 재계약을 하게 되는데요.

재계약마다 다른곳으로 이사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보통의 경우에는 집을 알아보는 사람이 복비를 부담하고 있습니다.

 

재계약의 경우에는 전세계약서만 새로 작성하면 된다고 합니다.

계약서만 새로 작성해 연장을 할 수 있으니 복비는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대서료라는 것을 낼수도 있는데요.

 

서류를 대신해주는 것에 대한 값을 지불하는 돈입니다.

부동산에는 집주인과 세입자분이 같이 방문을 하시면 되는데요.

 

대서료의 경우에는 무료인 경우도 있으나 보통은 5~1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전세 재계약 복비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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