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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마이너스통장 직장인대출 조건 신규 기간연장 안내

지난해 가계부채 규정에 따라 대출빗장을 걸었던 은행들이 급속도로 대출조건을 완화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마이너스통장 등 신용대출 한를 규제 이전으로 복원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움직임들이 애써 감소세로 돌려놓은 부채 총량을 다시 확대시키는 것은 아니냐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러한 은행들이 대출조건을 되돌린 것은 최근 가계대출 규모가 감소세를 보였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나 이런 흐름이 다시 가계대출 총량 확대로 이어질 것을 경계하는 시각도 있다고 합니다.

특히나 최근 가계대출 감소가 대부분 신용대출 잔액 감소에 기인했으며, 신용대출이 감소한 것 또한 대출자들이 상여금과 연말정산 환급금을 받아 대출금을 받는 계절적 요인이 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몇년전만해도 마이너스통장의 일반적인 한도는 5천만원이었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신한은행의 '쏠편한 직장인대출S'는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최대 1억원까지 가능한 신용대출입니다.

 

대출대상은 신한은행이 선정한 기업에 1년 이상 재직중이며 연환산 소득이 2,800만원 이상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이어야 하며, 직장인으로 건강보험료를 정상적으로 납부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납부한 건강보험료로 추정한 연소득이 2,800만원 이상이며, 신한은행이 선정한 대출심사기준에 충족하신 분을 대상으로 합니다.

대출한도는 최대 250백만원 이내이며, 마이너스통장은 최대 1억원까지 한도를 받아보실 수 있다고 합니다.

단, 실제 적용되는 한도는 업체별로 상이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출금리는 기준금리, 가산금리, 우대금리가 적용되며, 마이너스통장을 선택하실 경우에는 적용금리가 0.5% 가산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출기간은 1년이며 만기가 도래할 경우 은행의 심사결과에 따라 연장신청을 하시거나 대출금을 모두 상환하셔야 합니다.

대출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할 경우에는 약정한 이자에 연체가산금리가 3%p 가산되며, 연체금리가 적용됩니다.

상환방식은 만기일시상환방식으로 매월 대출이자를 납부하고 원금은 대출종료일까지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원금과 이자는 휴일에도 인터넷뱅킹 등을 통해서 원금상환이 가능합니다.

이자는 이자납입을 지정하여 일정주기마다 이자를 납입하시면 되며, 지정하신 계좌로 자동이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출비용으로는 대출금액에 따라 인지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출금액이 5천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비과세로 발생하지 않으며, 5천만원 초과 ~ 1억원 이하 70,000원, 1억원 초과 150,000원입니다.

인지세는 고객과 은행이 50%씩 부담하게 됩니다.

 

소득 및 재직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건강장기요양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이 필요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재직 및 소득서류의 제출이 필요한 경우 또는 대출심사에 따라 부득이 대출전문상담직원이 확인이 필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경우 약 5일 정도의 기간소요가 있을 수 있다고 하니 자금마련에 차질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신한은행의 마이너스통장대출을 알아보았는데요.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할 수 있는 상품은 여러 대출상품이 있으니 비교해보시고 가장 유리한 조건의 대출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아고자 하신다면 신한은행 창구 또는 콜센터 대출상담사에게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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