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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마이너스통장 대출 신청조건 한도 금리 준비사항 안내

최근 금리가 오르면서 신용점수도 좋고 실수령액도 높은 직장인 분들도 은행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갱신하자 4%대의 금리가 6%대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쓸 데가 없어도 일단 마이너스통장을 뚫어두는 게 좋다며 너도나도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해놓고 보는 분위기였는데요.

요즘에는 신중하게 개설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상품은 신한은행의 직장인대출 상품 중 하나인 '쏠편한 직장인대출S'입니다

물론 마이너스통장 개설이 가능한 상품이며, 신한은행이 정한 업체에 재직중인 분들을 대상으로 한도와 금리를 우대해드리는 금융상품입니다.

신청대상은 만 19세 이상의 내국인으로 신한은행이 선정한 기업에 1년 이상 재직중이고 연소득이 2,800만원 이상인 직장인입니다.

연환산 소득은 납부한 건강보험료로 추정하며, 신한은행의 심사기준에 충족해야 합니다.

대출한도는 최대 250백만원 이내이며, 마이너스통장은 최대 1억원까지 한도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 받아보실 수 있는 한도는 신용등급, 연소득 등에 따라 결정되며, 업체별 최고한도는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출기간은 1년이며, 심사결과에 따라 1년 단위로 최장 20년까지 연장 가능하다고 합니다.

상환방식은 만기일시상환방식으로 매월 대출이자를 납부하고 원금은 대출 종료일에 모두 일시상환하는 방식입니다.

마이너스통장 개설하실 수 있으며, 금리는 일반 상환방식보다 0.5%p 가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출기간은 연장 가능하나, 연장되는 시점에서 신용등급 및 상환능력에 변동이 있을 경우 연장이 불가할 수 있으며 금리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해약금률은 고정금리대출의 경우 0.8%가 적용되며, 변동금리의 경우 0.7%가 적용됩니다.

단, 금리변동주기와 대출만기가 동일한 경우에는 고정금리 중도상환해약금률이 적용됩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중도상환해약금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지 원금과 이자를 상환하셔도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출금액이 5천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비과세로 인지세가 발생하지 않습니다만 5천만원을 초과할 경우 인지세가 발생합니다.

대출신청시 준비하실 서류로는 재직 및 소득서류의 제출이 필요할 수가 있습니다.

소득 및 재직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건강장기요양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출금리는 차주 신용도별 차등 적용되며 대출 이자 미납 및 만기 후 미상환시에는 여신거래 약정에서 정한 기간 별 연체이율이 적용됩니다.

 

대출 상환이 연체가 될 경우 연체금리가 적용되며, 일정기간 이상 연체가 지속될 경우 약정기간 만료 전 모든 원리금을 상횐해야 할 의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 신용관리대상자 등 여신부적격자 및 신한은행에서 정한 조건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대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내용은 신한은행 영업점 또는 콜센터 상담원에게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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